경주 불교 순례, 불국사에서 석굴암까지
이 글의 장소
경상의 사찰을 잇는 순례 코스입니다. 예불과 산길을 서두르지 않고, 사진이 이끄는 순서대로 발길을 옮기면 됩니다.
참배할 곳
경주 불국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경주 불국사 [유네스코 세계유산]](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0/3506170_image2_1.jpg)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불국사는 신라 법흥왕 15년에 어머니의 뜻에 따라 국가의 안녕과 백성의 평안을 기원하며 창건되었다. 경덕왕 10년인 751년에는 재상 김대성이 절을 다시 지어 현재의 규모로 정비하였다. 그러나 임진왜란을 거치며 건물과 문화유산 대부분이 소실되거나 약탈당하는 아픔을 겪었다. 이후 1920년대 전까지는 일부 건물과 탑만 황량하게 남아 있었으나, 지속적인 원형 복구와 보수 작업을 거쳐 현재의 모습을 되찾게 되었다. 현재는 국보 7점을 포함한 문화유산을 보유한 대사찰로 자리 잡고 있다. 불국사에서 약 3㎞ 떨어진 산등성이에는 석굴암이 위치해 있다. 석굴암은 동해를 향해 앉은 여래좌상 본존불이 중심을 이루며 동양의 걸작으로 꼽힌다. 불국사와 석굴암은 1995년 12월 6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이로써 두 유적은 국내외적으로 신라 불교문화의 정수로 평가받고 있다.
위치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로 385 (진현동)
경주 석굴암 [유네스코 세계유산]
![경주 석굴암 [유네스코 세계유산]](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9/3581269_image2_1.jpg)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석굴암(국보)은 신라 경덕왕 10년에 당시의 재상인 김대성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해진다. 석굴암의 구조는 방형과 원형, 직선과 곡선, 평면과 구면이 조화를 이루며, 특히 벽면을 따라 조각된 38구의 불상과 보살상은 어느 것 하나 걸작이 아닌 것이 없고 전체적인 조화를 통해 고도의 철학성과 과학적인 면모를 나타내고 있다. 중앙에는 백색 화강암으로 된 본존불인 여래좌상이 동해를 굽어보고 있으며, 여래좌상의 정면은 문무왕 수중릉인 봉길리 앞 대왕암을 향하고 있다. 불국사와 석굴암은 1995년 12월 6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보호되고 있다. 석굴암에서 바라보는 수평선 너머의 붉은 해와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은 장관을 이룬다. 석굴암에서 해돋이를 감상한 뒤에는 1998년에 개설된 석장로를 따라 토함산에서 동해안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감포와 양북 앞바다에서 청정해역의 신선한 회를 맛보고, 감은사지와 문무대왕릉을 함께 둘러보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된다.
위치 경상북도 경주시 석굴로 238 (진현동)
순례 후 식사
부산식당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위치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신택지7길 32-7 (진현동)
내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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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상북도 경주시 영불로 263-7 (진현동)
하룻밤
코오롱호텔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불국사한옥팜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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