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주시
관광지
흘아카이브
제주의 곶자왈 생태에서 영감을 받아 전시와 차, 체험을 함께 운영하는 공간이다. 통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수목과 자연광이 실내로 이어지며, 전시 관람과 사색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차분히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대표 체험인 ‘먹을 수 있는 숲, 테라리움 디저트’는 곶자왈의 돌과 흙, 이끼를 닮은 크럼블·초콜릿·그래놀라·생크림 등을 투명한 용기에 쌓아 작은 숲 형태의 디저트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체험 과정에서 제주 곶자왈과 선흘마을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완성한 디저트와 곶자왈을 모티프로 만든 블렌딩 차를 맛볼 수 있다. 체험에 참여하지 않아도 현장에서 차를 주문한 뒤 전시와 사색의 방을 개별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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