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 순례, 월정사 전나무숲에서 상원사로
이 글의 장소
강원의 사찰을 잇는 순례 코스입니다. 예불과 산길을 서두르지 않고, 사진이 이끄는 순서대로 발길을 옮기면 됩니다.
참배할 곳
월정사·월정사 전나무숲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월정사는 신라 선덕여왕 12년(643)에 자장율사에 의해 산 전체가 불교성지인 오대산에 창건된 사찰이다. 조계종 제4교구 본사로 60여 개의 사찰과 8여 개의 암자를 거느리고 있으며 국보 팔각 9층석탑, 보물인 월정사 석조보살좌상, 목조문수동자좌상 등 수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월정사 일주문에서 금강교까지 약 1㎞에는 1,700여 그루의 전나무가 있는 전나무숲이 펼쳐진다. 전나무숲은 사계절 모두 방문객에게 사랑받는 천년 고찰 월정사의 대표 관광명소로 월정사에 방문한다면 꼭 들러봐야 할 곳이라 할 수 있다. 월정사에서는 속세를 떠나 산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를 휴식형과 체험형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템플스테이 외에도 일반 대중들의 행자생활 체험을 위한 월정사 출가학교가 있다. 또, 오대산 자연명상마을, 줄여서 옴뷔(OMV; Odaesan Meditation Village)는 축구장 14배에 달하는 약 9만 9170㎡ 규모로 숙박시설, 문화체험시설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374-8
상원사(오대산)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상원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로, 월정사 인근에 위치한 천년 고찰이다. 신라 선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성덕왕이 705년에 절을 중창하며 진여원이라 불렀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문수보살상을 모신 사찰로, 세조가 피부병을 고치기 위해 방문했다가 병을 나았다는 일화로도 유명하다. 현재의 사찰은 1946년 화재 이후 재건된 것으로, 영산전을 제외하면 오래된 건물은 남아 있지 않다. 국보 동종, 문수동자상, 문수보살상, 세조의 친필 중창권선문 등 귀중한 문화유산을 소장하고 있으며, 월정사에서 시작되는 9㎞ 선재길을 따라 방문하기에 적합하다.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1211-50
순례 후 식사
감로다원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164
오대산 달빛미소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152
하룻밤
오대산 자연명상마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관광펜션 시실리(평창시실리펜션)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